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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im Yong-hyun on 2020.12.15

I am Kim Yong-hyun, the CEO of Veckon Inc., providing AllaboutMEI service.

Korea's medical technology is the world's best, but in fact, it is an undeniable truth that foreigners who visited Korea for surgery or procedures had many complaints, especially in terms of price.
I also know that there have been many complaints about how the price changes depending on which route you are connected to a clinic, not a matter of high or low price.

Now that the traffic between countries has decreased due to the pandemic,
We are going to start a small but meaningful attempt at AllaboutMEI.
This is the “Foreigners' Lowest Price Guarantee” for foreigners.
It is not intended to control the proper price of clinics on our AllaboutMEI platform.
Many foreigners undergo surgery at an overpriced price because they do not know the general price in Korea...... or because of many brokers in the middle. In the end, they are very disappointed with Korea. We want to change this regrettable situation with our own power even for a little bit.

We start with only 5 clinics now, but as this is a meaningful attempt, we will recruit more clinics soon.

We sincerely ask our existing customers who have seen this article to promote our new attempt. We will do our best to encourage more clinics to participate in our effort with good intentions with your meaningful support and cheer as a catalyst.
And if you have any interests or questions about our service among the clinic staff, please feel free to email us. We'll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I and AllaboutMEI team promise to do our best to ensure that you can enjoy Korea's outstanding medical care at a "Bubble-free price".

As I conclude this article,
For those of you who would like to give policy advice, criticism, encouragement, etc. to AllaboutMEI, I will disclose my personal contact information.

Kim Yong-hyun

Thank you.

Kim Yong-hyun
CEO of Veckon Inc., AllaboutMEI

저는 올어바웃메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주)베컨의 대표이사 김용현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의료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이지만 사실 수술이나 시술을 위해 우리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특히 가격적인 부분에서 불만이 많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격이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루트를 통해서 병원에 컨택이 되었는지에 따라 그 가격이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부분에 대한 불만이 그동안 많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팬데믹으로 국가간 왕래가 줄어든 지금,
저희 올어바웃메이에서 아주 작지만 특별한 시도를 시작하려 합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최저가 보장제도"가 바로 그것 입니다.
병원의 고유수가를 우리 올어바웃메이 라는 플랫폼에서 좌지우지 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형성된 가격정보를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혹은 중간에 낀 많은 브로커들 때문에 외국인들이 바가지 쓴 고무줄 가격으로 수술을 받고 종국에는 한국에 대한 큰 실망을 하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조금이나마 우리힘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지금은 겨우 5개 병원으로 시작하지만 의미있는 시도인 만큼 조만간 더 많은 병원들을 모집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신 우리 기존 고객분들께 저희 새로운 시도에 대한 많은 홍보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기폭제 삼아 좋은 취지의 우리 시도에 더 많은 병원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이 글을 보고 계신 병원 담당자분들 중에 우리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나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메일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올어바웃메이 운영팀 모두 대한민국의 뛰어난 의료기술을 "거품없는 가격"으로 누리실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만 글을 마치며,
혹시라도 저희 올어바웃메이에 대한 정책적인 충고, 비판, 격려 등을 해주시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 개인 연락처를 공개합니다.



올어바웃메이 운영사
(주)베컨 대표이사